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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쓰려고햇으나, 필력부족으로 포기해버린 물건

내용은 아래와 같다

"울림엔테테인먼트 최대의 보석급 아이돌인 김명수가 목의 좌상을 입은채 쓰러진 모습으로 발견된다, 이후, 병원치료결과 목숨에는 지장이 없지만, 오랜시간 치료가 필요한 상황

그런데, 스스로 자신이 명수를 다치게한 범인을 자청한 사람이 컴퓨터 워드로 작성한듯한 편지를 보냇는데

"자신이 아래에 적은 통장 계좌번호와 이름으로, 300만원 현금을 입금시키지 않으면, 진짜로 김명수를 완전히 살해하겠다"라는 내용의 협박편지를 받게되고

이후 이훈석 이사는 마치 탐정처럼 이 범인을 찾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추리를 하다

범인을 알아내게 되고, 범인의 자백을 받아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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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울림 소속 보컬 연습생이자 한참 데뷔를 준비중인 김지연이다

범행동기는 제목과 동일한 엇나간 우정 그 자체이다

정확히는 평소 같이 따르던 여자연습생인 서지수의 무릎 수술을 위한것으로

요구햇던 300만원은 바로, 지수의 무릎힘줄수술의 비용이라고 한다

종종 보컬때문에 문제가 있을때 종종 답을 주곤해던 지수를 지연역시 꾀나 잘 따랐는데

지수 본인의 언급으로 지수가 무릎의 힘줄에 이상이 있어 치료가 필요한것을 알게된다

이를 보다못한 지연은 무릎연골에 진통주사제를 맞을수있는 비용인 20~30만원 가량을 자신이 내주고

지수의 휴대폰 배터리를 빼버리는 방법으로, 연습생관리실장과의 연락망을 끊은뒤

그동안 지수가 진통주사제를 맞고 휴식을 취할수 있게 하엿다

원래 무릎힘줄에 특정한 수술을 받으면, 이 힘줄의 병을 완벽하게 치료할수있는데

지연은 이 수술을 받게해주고 싶으나, 중학생이었던 지연은 이를 내기 버거워햇고

마침 울림의 최고 보석 아이돌이자, 현재의 흐름대로라면 회사에다 1억 가까이 가는돈을 벌어들이게 할수있는 인물

김명수를 인질로 삼는다면

1억을 지키기위해 300만원을 쓸것이라는 믿음 아닌 믿음을 갖게된것

이후 아이돌준비와 연습때문인지 수술은 미뤄졋으나

이중엽 대표는 될수있는 한 지수의 무릎에 무리가 가지않게 하겟다고 약속을 했고

다행히도 엘의 목은 정상으로 돌아온다

이후 밝혀진것으로는

지연의 꼼수를 이미 직원들도 알아차린 상태이나

지연의 선의를 안 뒤로는 별말없이 딱히 뭐라하지 않았다

참고로 지연은 지수의 주사제 비용을 대주면서

식사를 라면과, 빵 같은걸로 때웟다고 한다

원빵에 너무 많은돈을 썻으니

식비가 부족진것 당연한거고

물론 그동안에는 집에도 못갔다고

물론 인천이긴 하지만

차비는 있어야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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