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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소녀시대 의 히트곡에서 따온 소녀시대 팬픽이다

왜 여기다 쓰냐면 정말 팬픽중에서 가장 쎈 작품으로 완전 반전의 반전의 반전이 연속 된다

충주에 사는 청년 한상근은 LA에서 그렌 한 이라는 이름으로 데이비드 라는 청년을 만낫다 그는 범죄조직의 일원이었으며 그들은 자신에게 방해가 되는 자들을 처참하게 죽여버리는 자들이라고 데이비드 스스로 소개햇다

이후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졋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 상근은 한국에 집을 마련해서 사는데, 마침 그의 옆집에선 소녀시대가 살고 잇엇다 그 인연으로 친해진뒤 멤버이자 SM사장의 친조카인 써니의 약간의 억지로 파출부 라는 어거지 직책을 얻게되고 그바람에 소녀시대와는 볼거 못볼거 다 보고 알거 모를거 다 아는 그런 사이가 되버린다

충주에 있을때 한상근의 여동생 한현주는 강간을 당한다, 범인은 미국의 국회의원인 록하트 의 아들인 록하트 주니어, 한상근은 이후 현주가 자살햇음을 알게되고 한상근의 가족들은 그녀를 잊으려하지만 당연히 잊지못한다

이후 데이비드의 제안으로 인해 스위스 은행 계약이라는 걸 체결하고는 그 연줄로 크리스 를 알게된다 자신을 그렌 이라고 소개하고 다니던 한상근은 결국 소녀시대와의 애기를 나누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충격적인 CD 한장이 나왓다, 바로 태연이 목을 매달려고 하는 장면이 찍혀있는 사진 한장이 들어있는 CD엿다. 결국 써니와는 사이가 틀어졋으나 중간에 결국 화해를 한다. 미국에서 살다시피 하던 상근은 우연한기회에 이수만,데이비드,크리스,그리고 SM의 업무실장인 신성달.록하트 가 모두 한패임을 알게되는데

이수만은 상근의 협박에 못이겨 제안을 하는데 SM의 최대주주인 나현국 회장을 살해하라는 것으로 상근도 받아들인다 그것을 시도하려 나회장을 살해하려 하지만 애기를 나눠보자 나회장을 잘못알고 잇엇음을 알게되고 손을 잡는다 하지만 이수만이 기용한 테러리스트 에 의해 만남의 장소인 술집이 폭팔하는 사고가 나지만 나회장과 상근은 제시카의 문자로 인해 겨우 피한다

이후 써니의 선언으로 제시카가 실종되었음을 알게되고 제시카가 가는 곳이 자신의 옛 고향인것도 써니에게 들엇다

결국 고향으로 돌아간 상근은 아버지를 만나고, 소금강 앞에서 아버지는 눈물로 용서를 빈다

정말 충격적인 반전인데

사실은 한현주는 살아있었으며 아버지가 현주를 데리고 LA로 가서 LA근처 강에서 신발을 벗기고 가짜 유서를 남긴뒤 현주를 미국 뉴저지의 친구에게 보내버린것 그리고는 상근과 상근의 어머니에게는 유서를 보여주며 죽엇음을 알렷고

8년동안 현주는 뉴저지에서의 생활을 해왓다

그리고 더 충격적인 것이 있는데

아버지는 제시카를 이미 알고있엇으며, 제시카의 정체도 알고있엇다

제시카의 정체는.. 바로 한현주 그녀엿다

LA에서 생활하며 만든 미국이름이 제시카엿으며 이후 소녀시대 활동을 위해 한국으로 내려온것이다

제시카가 문자를 보낸것도 자기 친오빠인 상근이 죽는걸 바라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My darkest fear is that not being remembered by someone I really care....." (내가 가장 두려워 하는 것은 내가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에게서 잊혀지는 것이야....)

이게 제시카의 대사인데, 이 이유는 8년동안 가족들에게서 반쯤 잊혀진채 생활을 해야햇으나

그동안의 공포는 끔찍햇을 것이란게 느껴진다

그리고 하나 더

중간에 상근을 통해 발견된 CD에 대한 진실을 공개한다

소녀시대는 이수만과 일부 SM 임직원들의 성노예가 되어야만 햇던 시절이 있엇다

그 시절에는 써니는 이수만의 편을 들엇고 일종의 스파이엿다

그 성노예 생활을 견디지 못한 태연은 자신이 리더로써 소녀시대를 대표해 큰 변화를 일으킬 생각을 햇다

결국 태연은 써니가 보는앞에 자살을 시도햇고 써니는 그 직전의 상황을 사잔으로 찍었다

이후 태연은 목숨을 잃지는 않았지만 이수만의 스파이엿던 써니는 어쩔수없이 태연을 배신한다

배신의 행동은 태연의 팔에 사람을 기절시키지는 약물이 들어간 주사기를 박고는

남자 여러명이 태연을 윤간케 한것이다 이후 태연은 죽을것이라고 생각한 이수만과 써니는 안심햇지만

의외의 상황이 벌여졋던 한 남자와 경찰를 대동하고 태연이 멀쩡히 나타난것

그 이후 원래 이수만에게 전해주기로 한 그 순간의 태연이 찍힌 사진을 숙소에 숨겨놓는다

모두의 예상대로 태연이 데려온 남자는 한상근이며, 한상근은 써니가 숨겨놧던 CD를 발견한 것이다

이 작품도 동일작가와 동일 인물들이 등장하는 후속작인 "헬로 베이비"가 있다 동명의 케이블tv 프로그램에서 따온듯 차영희 라는 외교관부부의 딸아이를 키우는 방식으로 먼저 시작된다 이부부는 결국 딸아이만 남겨놓은 상태에서 이집트로 가던중 비행기폭파사고로 사망하고

이수만을 이어서 SM의 사장을 맞게된 나현국은 비행기폭파사고 로 죽은 김가인부부의 딸인 차영희를 자신들이 모른체 버릴수없엇기에 우리는 영희를 키우기 시작했다 라고 기자들에게 발표햇다

그리고 영희는 은파 라는 이름으로 개명한다

소녀시대 멤버들에게도 중간중간의 슬픈 일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것들을 소개한다

1. 제시카의 본명이 "제시카 한" 임을 아는 사람이 1명 더 늘어낫다, 그 인물의 정체는 바로 소녀시대의 리더인 태연

한상근의 애인 이기도 햇지만 자꾸 제시카만 편을들고 자신을 무시하는 듯한반응을 하자 아주 제대로 화를 내버렷고

그런 태연의 오해를 풀기위해 제시카가 태연에게 알려준것이다

2. 티파니의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유와 그것과 관련된 티파니의 트라우마 가 공개되었다

물론 실제로는 암 으로 인해 돌아가신거지만 이쪽에서는 엄청 처절한 이유가 존재한다

작중에서 13년전 어린 초등학생이엇던 티파니는 1남 2녀의 막내엿고 단란한 가정과 함깨햇다

하지만 어느날 티파니의 집에는 어떤 아저씨가 찾아와 어머니와 정답게 애기를 하는 장면이 발견되엇고

아주 어렷던 티파니는 멋도 므르고 그 상황을 자기 아버지에게 애기햇다

갑자기 집안에 발칵뒤집혓고 티파니의 아버지에 의해 부모님은 이혼하엿다

그리고 티파니의 어머니는 티파니의 오빠언니 그리고 티파니에게 50미터 이상 접근을 금지하는 내용의 선포를 법원에서 들엇고

자신의 자녀들을 불러보고싶어도 부를수 없는 상황이 되버리자. 그걸 견디지 못해 결국 목을 매달아 스스로 목숨을 끊어버렷던것

13년전 이런 상처를 격은 티파니는 자신이 자기의 가족을 망쳐버렷다는 깊은 트라우마와 죄책감속에 하루하루를 지내왓다

그 죄책감에 힘들엇던 걸, 하필이면 강길준이라는 사이코기자 가 조롱해버리는 바람에 눈물이 터졋고

그걸 또 조롱하는 강길준을 한상근이 응징하자

그 고마운 마음에 그 사연을 공개한다

필자가 봐도 거대한 죄책감을 껵엇을 것이라고 본다 13년의 세월동안 자살충동을 겪지 않앗던적이 거의 없엇을건데

그걸 다 견뎌낸게 기적이라 느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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