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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엔터테인먼트에서 실제로 잇엇던 기업 쿠데타 사건

말그대로 SM 엔터테인먼트 내에서 잇엇던 쿠데타 사건으로, 이사건으로 인해 실장 1명이 해고되고 복직이 불가능해졋다

사실 쿠데타라기 보다 혁명 이라고 불러도 될 사건인데, 쫓겨나야할 사람이 쫓겨난것이기 때문

한태호 라는 남자는 SM내에서 실장 자리 를 가져갈 정도로 꾀나 유능햇으나

이 남자가 자제할수없는 변태끼가 잇엇다

거기다가 사이코패스이기까지 햇는데, 그의 수법은 잔인햇다

자신이 마음에 드는 여자연습생을 몇일간 지켜본뒤, 슬쩍 연습실로 찾아온다

그리고는 인사를 받다가 연습생의 팔목을 잡아 강제로 올리며

자신의 애인임을 멋대로 선언해버린다

실제로는 아니므로 아니라고 난리 부릴것이다

그럼 자기 사무실로 오게해, 겁탈에 성추행에 온갖 변태짓으로 괴롭히는거다

이런식으로 피해를 입은것이 300명이 넘으며

현 소녀시대 멤버들중 태연,윤아,제시카 도 한 실장의 만행에 당했다

이런 상황을 보다못한 슈퍼주니어, 여자 연습생들, 남자 연습생들, 강은호 실장 , 이주영 실장 은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한태호 실장의 퇴출 요구 서명운동을 벌엿으며 1300여명의 직원들이 싸인에 성공하고, 마침 스타월드의 부도로 인해 삼촌의 회사인 SM으로 오게되된 이순규의 손에 의해 이수만 사장에게 전해진다

그리고 이주영 실장을 통해, 한태호의 만행을 모두 알게된 이수만은 한태호를 해고해버렷고

그녀들의 고통도 끝이 났다

이게 바로 붉은 꽃잎 사건 인것이다

여담이지만 이 사건때문에 태연은 윤아와 제시카를 한동안 피햇고

심지어는 음반 활동을 안할때는 그둘을 피하기위해 전주의 부모님 안경점(구 서독안경 현 아이비스안경)으로 피신햇을정도엿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이 당시 태연은 한번 당햇으나

제시카와 윤아는 여러번 당햇는데, 알다시피 태연은 원래 고향집이 전라도 전주에 있다, 그래서 중학생 신분이던 태연은

연습생 시절 SM자체 룰에 의해 중학생은 숙소를 쓰지 못해서 태연은 전라도와 서울을 왓다갔다해야되는 신세다

그걸 불쌍히 여긴 이수만이 안쓰는 창고를 비워가지고 태연이 거기를 숙소로 삼게 햇고

태연은 그렇게 연습생시절을 보냇다고 한다. 근데 이 숙소 위치가 한태호의 사무실과 직선 거리엿다

쉽게 말해서 태연은 용기만 좀 내면, 윤아와 제시카 등 여러 여자 연습생들을 구할수도 있엇다

그러나 평소에 겁이 많은 성격이엇던 태연은 문만 뻬꼼 열어두고 끌려가는 여자 연습생들을 보면서도

벌벌벌 떨면서 나서지도 못햇다고 한다, 시간이 흐른후 이때의 기억이 트라우마로 발전해

자신은 윤아와 제시카의 웃는 얼굴을 볼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 여기며 피해다니고 눈치보고 다니고 그랫던 모양이다

그바람에 부모님 안경점으로 피신햇을때 부모님과도 상담을 햇엇는데

어머니가 그 상담 내용을 제시카에게 전화로 알려줫고(출처는 태연) 그바람에 전달 받은 제시카가 직접 전주로 넘어와 "니 잘못아니니까 괴로워하지마 내가 술먹고 그랫던건 내가 잠시 이성을 잃은거니까 겁먹지 말고 그냥 돌아와 태연아"정도의 뉘양스의 말로 설득하여 다시 서울로 데려왔다고 한다

제시카도 그렇고 윤아도, 소식을 듣고 난후에는 태연이 그때 겪엇던 공포가 얼마나 심햇을지를 이해한다며 괜찮다며 돌아온 태연을 환영해주엇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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