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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직접 쓴 소설이다

소녀시대 팬픽인데

영평여고 라는 학교의 졸업생으로 섣정햇다

개인사정으로 불참한 정수연의 여동생 정수정

그리고 정수연의 친구인 김태연 황미영 권유리

1년후배인 최수영 이순규

2년후배인 임윤아 서주현 이 나왔고

최고참이자 정수연의 2년선배인 이연희 도 등장한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갑자기 서주현의 목에 칼을 겨눈다.....

범인은........


정수정이 바로 범인이엇다

언니인 수연이 등장하지 못한이유인데

음냐...설명보다 그부분을 직접 올리겟다



주현이 말을 잃은 이유는 정수정이 주현의 목에 부엌칼을 갖대댓기 때문이다


김태연-흐~응? 엇!! 주현아!! 수정이 너 무슨짓이야? 왜그러는거야?

왜 그러느냐 라는 말에 피식 하고 어이없다는듯이 웃는 정수정

정수정-큭, 설마 언니가 모를줄을 몰랏네요? 주현언니에게 미안하게 됫지만 쿡..쿡

서주현-수정아...진정해. 이 칼좀 내려나봐

정수정-걱정마요 주현언니에게는 원한 없어요 내가 복수할 사람은 단 한명

칼을 주현의 목에서 치우더니 한 사람을 칼로 가르킨다

정수정-김태연 언니..당신뿐이니까

깜짝놀란 김태연

김태연-뭐...나? 내가 왜?

정수정-저희언니.. 태연언니만 아니엇으면... 안죽엇어요,

김태연-뭐? 너희 언니라면 수연이.. 정수연 뭔일 잇어서 못온다고 한거 아니엇어?

황미영-나도 그렇게 알앗는데?

정수정-태연언니의 잘난..핸드백 하나때문에.. 언니는 ... 영평여고 옥상에서!

정수정-뛰어내려서...자살햇어요 태언언니 핸드백때문에!!

김태연-내 핸드백... 내 핸드백? 아아아!!!!!!! 그때!!

태연은 뭔가 떠올랏다 고등학교때 벌어진 일이 생각났기때문이다

그걸 보자말자 태연은 벌벌벌떨며 얼굴이 시체빛이 되었다

김태연-설마..그거때문에 수연이가..자살한거라고? 수정아?

황미영-왜? 태연이 너 핸드백 관련해서 무슨일 있엇는데?

정수정-미영언니..연기력 뛰어나시네요 후후훗

황미영-뭐..뭐가?

정수정-언니도 가담햇자나요, 수연언니 죽음으로 모는거에 가담햇엇자나요 전 다알아요!

정수정-윤아언니랑 주현언니 연희언니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정수정-제가 연희언니 이름 빌려서 초대한 사람들이에요

정수정-제가 죽이고 싶을 만큼...복수하고 싶은 사람들이니까

이순규-나도..말야?

정수정-네, 순규언니도요 저희 언니를 처절하게 정신을 파괴한..장본인들, 삶의 의미로 놓아버리게 한 장본인들이니까요

이연희-내가 모르는 사이..무슨 일이 있엇던거야?

김태연-수정아..내가 말하는건 괜찮지?

정수정-네, 그 뚫린 입으로 당당하게 말해보시죠?

김태연-알았어..

김태연은 설명햇다 정수정이 왜 자신들을 증오하게 됫는지

고등학교때 태연은 아버지에게 졸라서 핸드백을 하나 새로 사게됫다

우연히 집도 옆집이고, 부모끼리도 친해서 친해진 수연과 태연이엇기에

태연은 수연을 집에 놀러오게 하여 놀다가 핸드백을 자랑햇다

수연은 생각없이 가방을 들엇다 내려놧다

그리고는 태연은 잠시 화장실을 갔다왓다가 핸드백이 있던 방으로 들어왓는데

그 핸드백이 사라져버렷다, 태연은 가방을 들엇다 내려놧엇던 수연을 의심햇다

수연은 사실대로 가방을 들엇다가 내려놓앗다고 햇는데 태연은 막무가네로 수연을 도둑이라 주장햇다

다음날 태연은 그 애기를 수영,유리,효연 등에게 말하엿고

그 셋은 수연을 도둑으로 몰기 시작햇다, 결국 애들이 전원 모두 수연을 왕따시키고 도둑년이라고 까지 몰아댓다

이후 전체적으로 수연을 왕따시키다가 "너희들 내가 죽어야 내 결백을 증명할수 있겟어!!!" 라는 수연의 절규도 무시하고 넘겻다

그리고 나서는 수연과의 소식이 끊겻고 태연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이사를 가야햇엇다

그리고는 수연과는 연락을 시도하지않앗는데


알고보니 수연은 태연과 소식이 끊긴 사이 "나는 도둑이 아닙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저는 핸드백을 훔치지 않앗습니다, 죽음으로 결백을 증명합니다" 라는 유서를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것

그런 수연의 시체를 본 수정은 이유를 알아본결과 위의 이야기를 알앗고 그때부터 태연일행을 증오하게 되엇던것


이연희-그..그럴수가..

김태연-알고보니 그 핸드백은 수연이가 내려놓으려다가 손을 놓치면서 침대밑 틈에 안으로 들어가버려서 내가 보지 못한거엿어

권유리-그럼 거기 잇엇다고 말햇어야지?

김태연-그당시가 한참 수연이가 따돌림 당하던 시절이엇어, 그때가 내가 막 도둑으로 몰고 나서는 한 3주도 더 지난 애기야

이연희-솔직히 수정이가.. 화날만도 하네.. 언니를 한순간에 잃게 만들엇으니, 유리 효연이 수영이 너네는 왜 그런거야?

최수영-저희는... 그 고등학교 나이때는 자주 그런 애들 잇자나요? 별것도 아닌걸로 막 몰고가고 그러는거 언니도 해보셧죠?

이연희-응?? 아. 해보긴 햇지 막 멀쩡한 애 하나 변태로 몰고가고 그랫는데 왜?

최수영-저도 그런 장난기로 몰고간거엿는데...... 그렇게 전체적으로 왕따까지 되버릴줄을 몰랐엇어요


정수정-언니가 얼마나 억울해햇는지 알아요? 얼마나..얼마나...괴로워햇는데... 언니가....


수정은 뚜벅뚜벅 걸어가 태연의 목에 부엌칼을 갖다댓다

김태연-!! 수..정아

정수정-자 한번 겪어봐요, 겪어보라구요, 죽기직전의 고통을 한번

그대로 손에 힘을 주는 수정

정수정-얼마나 언니가 힘들엇을지..얼마나 괴로웟을지 겪여봐요! 한번!!

태연이 인질로 잡힌 인질극이 벌어졋다

일단 최고령자인 연희가 수정을 말리기 시작햇다

이연희-수정아,수정아 진정해 진정해 칼 내려놔

정수정-내려놓긴 내려놓을건데요. 그전에 겪게 해줘야죠.

정수정-죽어가는 고통,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 한번 격게 해주고 내려놓을거에요

김태연-수정아...

이연희-수정아!

정수정-언니는..우리 언니는 아무리 같이 싸웟더래도 제가 맞은 날에는 저랑 싸웟어도 저를 구해주는 그런 사람이엇어요

정수정-그런 언니를.. 태연언니는.. 죽음으로 몰고갓어요, 나는 절대 용서못해요!

정수정은 제대로 원초적인 분노를 내뿜고잇엇다, 소중한 가족인 언니를 그렇게 잃어버렷으니... 그것도 친한 친구때문에 죽엇으니 그 분노란 어마어마 햇을듯

이연희-내려놔, 태연이는 내가 선배자격으로 뭐라할게, 칼 내려놔, 수정아,, 수정아


흠냐 위를 참고하시고

그리고 정수정이 태연일행을 증오하게된 계기인 핸드백 사건 은 바로

스전지2.0 의 범죄노트라는 코너에서 무고죄편을통해 방영된 사건이다

이 사건에서 죽은 여학생이 만약 여동생이 잇다면?

이런식으로 복수를 하려고 하지않앗을까 싶어서이다

근데 정말 이런일을 당해도 쓸것이다

자기 친구를 죽음으로 몰앗으니

당시 그 가방은 어디서 찾앗을까?

그리고 친구를 범인으로 몬 장본인들은 어떻게 됫을까

그것은 지금도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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