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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한국에 실존햇으나 이제는 들을수 없게된 추억의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 이다

메인 퍼스넬리티 인 김태연은 모두가 다 아는 소녀시대의 태연 이며, 소녀시대가 되기전, 연습생 시절, 연습으로 인해 생긴 심한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시작햇던 라디오 프로그램인데, 데뷔직전까지 계속됫으나 "다.만.세"를 발표한 후 소녀시대로써 바빠진데다가 소녀시대의 리더로 활동해야 되는 상황까지 겹쳐 어쩔수없이 라디오 프로그램인 밝은 우리를 포기해야만 햇다

태연이 진행하는 라디오 라면 "태연의 친한친구"를 생각하기 쉬운데. 사실 인터넷의 이점때문인지 완전 다르다

100% 솔직하고, 100% 신랄한, 그야말로 한 소녀의 생각만으로 세상을 바라는 라디오

칭찬할건 확실하게 칭찬하고,깔건 확실히 까는 그런 라디오 가 바로 김태연의 밝은 우리 다

왜 이렇게 홍보대사 같은 멘트를 하느냐(...) 들어본적이 있기 때문이다

박인섭을 통해 밝은 우리의 녹음본을 구해서 들어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필자와 잘 어울리는 느낌이 드는 라디오엿다

장영진의 모르페우스 쇼타임 의 진행 스타일 의 모티브가 된게 박인섭의 Fun Fun Life 인데

박인섭의 Fun Fun Life 의 진행 스타일이 바로 이 밝은 우리 의 진행 스타일을 따라한것이라는 인섭의 설명에 따라

구해서 들어봣던것, 역시 인터넷 라디오는 정말 이런재미로 듣는다

특히 박인섭이 부모와 싸운 청취자를 위해 하는 멘트인"그거 님이 좀 이해를 해주셔야되요, 우리들의 부모라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어렷을적에 받은 교육법을 자녀들인 바로 우리들에게, 그대로 똑같이 행함으로써, 어렷을적의 분풀이를 우리들에게 하거든요, 그리고 그렇게 하는게 자기들 인생의 최대의 낙이에요, 솔직히 이런말하기 뭐하지만, 우리보다 먼저 돌아가실 분들이잖아요? 그러니까 돌아가시기전까지는 인생이 즐거워야하니까 님이 이해를 해주셔야 되요, 아셧죠?"

뭐 이런 내용의 멘트가 밝은 우리에서 태연이 실제로 한 멘트를 따라햇다고 한다

아주 재밋는 멘트가 많기야 하다

특히 제일 자주 쓰는 멘트가 "아놔 말 안통해는 썅커들, 당신네들에게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말이죠, 지금 내가 틀어주는 이곡 가사 해석하면서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부릅니다, 에브리타임" 이 거다

구봉숙 트리오의 연예대담 과 거의 빠당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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